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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엔미디어 ‘폴라로이드’ 장나라 “父 첫영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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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엔 글 조연경 기자/사진 임세영 기자]
장나라가 아버지의 감독 데뷔를 응원했다.
장나라는 6월 23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'폴라로이드'(감독 주호성/제작 DVC픽쳐스, 친스밍위에공사) 언론시사회에서 아버지 주호성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.
이번 영화에서 장나라는 수호(정태용)의 학교 담임 선생님으로 특별 출연했다.
장나라는 “나에게는 조금 더 남다르게 의미있는 자리다. 이런 자리에 함께 하게 돼 영광이고 좋다”며 “아버지의 첫 영화인데 부디 좋은 시선으로,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겟다”고 밝혔다.
'폴라로이드'는 일찍이 철이 들어버린 아이 수호와 영원히 철이 들 것 같지 않을 엄마 은주, 그리고 모자 앞에 나타난 중국인 남자 양밍까지 세 사람의 기막힌 인연을 통해 희망을 잃지 않는 가족의 사랑과 감동을 그려낸 작품이다. 가수 겸 배우 장나라의 부친 주호성 감독이 첫 연출을 맡은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. 7월 16일 개봉한다.
조연경 j_rose1123@ / 임세영 seiyu@